도불산 도불암

물처럼 사노라면 후회없으리,,,,,,,,,,,,,,

경덕덕산 2013. 11. 1. 15:20
                                                                                                                      (HQ 고화질로 보세요)

    Kitaro의 명상음악 OASIS

    만물과 사람을 살리는 물,

    갈길을 쉬지않고 나아가는 물.

    맑고 깨끗하여 모든 탁함을 정화하는 물.

    어려운 구비 만날수록  더욱 힘을 내는 물.

    그릇따라 담기우고 차면 넘치며,위로는 거스름이 없으나 불보다 더 강한 물

    높은산 계곡마다 초목 살리며 넓고 깊은 바다 이루어 온갖 생명 살리고 다시 비가 되는 물

    사람도 이 물처럼 우주만물에 이익을 주어야 하는데....
    계룡산 천황봉 높고 깊으니 백암동계곡 흰구름 그림자 차고

    용동소 수면에 잔 물결이니

    물빛 또한 푸르고 푸르구나......

    "물처럼 살거레이"  당부하던 큰스님이 그립다               경덕덕산



     


    명상음악가 Kitaro(1953~일본, 본명 高橋正則)
    동양의 자연주의 정서를 음악으로 담아내는 세계적인 명상음악가 Kitaro는 한자로 喜多郞이지만, 그의 특출한 음악적 鬼才를 들어 鬼太郞 라고도 부른다.
    신서사이저와 키보드 등 다양한 악기로 자연의 경건함과 아름다움을 찬미하는 한편 인간과 환경, 지구와 우주 등도 노래한다. 그래미상 한번 수상에 열세번의 지명을 받으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굳혔다.